김재균 도의원, 평택 포승지구 640억 투자유치 환영…“기업 성장의 가교 될 것”5개 제조기업과 투자협약 체결, 107명 신규 고용 및 제조 클러스터 강화 기대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재균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2)이 지난 15일 경기경제자유구역청에서 열린 ‘평택 포승(BIX)지구 제조기업 투자협약 체결식’에 참석해 우수 기업들의 투자를 환영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협약식에는 김 의원을 비롯해 경기경제청장, 평택부시장 및 왕성이노텍, 조양메탈 등 5개 제조기업 대표들이 참석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에 따라 5개 기업은 포승지구 내 약 1만3748평 부지에 총 640억 원을 투자해 자동차 부품, 화학, 기계 제조 시설을 건립한다.
이를 통해 107명의 신규 고용 창출이 예상되며, 지구 내 제조 산업 클러스터가 더욱 견고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김 의원은 축사를 통해 과감한 투자를 결정한 기업인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기업의 성장이 일자리 창출과 지역 소상공인 지원으로 이어지는 상생의 생태계가 구축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김 의원은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조하며 기업들이 겪는 규제나 행정적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데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김 의원은 “선출직 공무원으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도정과 시정에 적극 반영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하겠다” “평택이 기업 활동하기 가장 좋은 환경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저작권자 ⓒ 화성오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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