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현 경기도의원 “기후행동 기회소득 확대 필요”
“생활 실천이 보상으로…도민 참여 높이는 정책 모델”
화성오산신문 | 입력 : 2026/04/15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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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김철현 의원이 15일 경기도 신용보증재단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경기도 기후위기대응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했다./도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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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철현 의원(국민의힘, 안양2)은 15일 경기도 신용보증재단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경기도 기후위기대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 확대를 강조했다.
이번 회의는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과 '기후위기 적응대책'의 2025년도 이행점검 결과를 심의하기 위해 열렸다.
김 의원은 “기후위기는 현재의 문제”라며,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에 대해 “도민의 일상 실천을 정책으로 연결한 의미 있는 사례”라고 평가했다.
이어 “걷기나 텀블러 사용 등 작은 실천이 탄소 저감으로 이어지고, 데이터와 보상으로 연결되는 구조가 참여를 이끄는 핵심”이라며 정책 체감도를 높이 평가했다.
김 의원은 “생활 속 실천을 데이터와 보상으로 연결한 시도는 새로운 정책 모델”이라며 “더 많은 도민 참여와 실질적 온실가스 감축 성과를 위해 사업 확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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