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오늘의 주인공은 나!"… 한백초, 꿈의 선율로 등굣길 채운다

4~11월 ‘꿈의 무대’ 개최, 관객에서 주인공으로…예술로 소통하는 배움터

이미숙 기자 | 기사입력 2026/04/09 [15:07]

"오늘의 주인공은 나!"… 한백초, 꿈의 선율로 등굣길 채운다

4~11월 ‘꿈의 무대’ 개최, 관객에서 주인공으로…예술로 소통하는 배움터

이미숙 기자 | 입력 : 2026/04/09 [15:07]
본문이미지

▲ 화성시 소재 한백초등학교가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성 신장을 위해 4월부터 11월까지 ‘꿈의 무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한백초 제공    

 

한백초등학교(교장 최두영, 화성시 동탄구)가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성 신장을 위해 이달부터 11월까지 꿈의 무대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매월 셋째 주 수요일 방과 후 교내 시청각실에서 열린다. 노래, , 악기 연주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며, 학생 자치회가 홍보와 운영을 주도해 책임감과 자율성을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공연 영상은 방송부의 협조로 촬영돼 교내 디지털아트갤러리 등 교육 자료로 활용된다. 이를 통해 참가 학생들은 무대 경험과 자신감을 쌓고, 관람 학생들은 타인의 재능을 존중하는 태도를 배우게 된다.

 

최두영 교장은 꿈의 무대는 학생들이 스스로 도전하고 성장하는 교육의 장이라며 서로 응원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