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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습지 시민 서포터즈 출범

화성시의회, 세계자연유산 등재 추진 격려 

화성오산신문 | 기사입력 2022/12/16 [10:20]

화성습지 시민 서포터즈 출범

화성시의회, 세계자연유산 등재 추진 격려 

화성오산신문 | 입력 : 2022/12/16 [10:20]

▲ ‘화성습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 추진 시민 서포터즈 출범식’ 후 한자리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 화성오산신문

 

화성시의회 김경희 의장이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 대회의실에서 열린 화성습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 추진 시민 서포터즈 출범식에 참석하여 서포터즈의 출범을 축하했다.

 

유네스코에서는 지난해 7월 한국의 갯벌 서천, 고창, 신안, 보성, 순천을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하면서 2025년에는 화성, 강화, 인천, 아산까지 확대 추진할 것을 권고했으며, 이러한 화성습지의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적극 지원하고자 시민 서포터즈가 구성됐다.

 

화성습지 세계유산 등재 추진 네트워크 실행위원회 및 화성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화성습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 추진 시민 서포터즈 출범식에는 화성시의회 및 시민사회단체 등 50여명이 자리했으며 문화재청 한국의 갯벌 세계유산 등재 추진단 사무국장인 문경오 박사의 초청 강연을 시작으로 시민 서포터즈 출범 취지 및 경과보고, 출범 선언문 발표가 진행됐다.

 

김경희 의장은 축사를 통해 멸종위기종을 포함한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고 있는 화성습지는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소중한 유산이라며 이렇게 소중한 가치가 있는 화성습지를 지키기 위해 함께하고 계신 시민 서포터즈들께 감사드리며 지역주민들의 열망과 습지보전이라는 가치가 적절히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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