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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잔혹사 끝내야" 김진명 도의원, 서판교 교통 대책 마련 나섰다

판교·운중·대장동 주민대표 간담회… 강남·잠실·광화문행 광역버스 대책 건의

화성오산신문 | 기사입력 2026/05/18 [14:27]

"출퇴근 잔혹사 끝내야" 김진명 도의원, 서판교 교통 대책 마련 나섰다

판교·운중·대장동 주민대표 간담회… 강남·잠실·광화문행 광역버스 대책 건의

화성오산신문 | 입력 : 2026/05/18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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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명 경기도의원./김진명 제공    

 

 

김진명 경기도의원(민주당, 판교·백현·운중·대장·서현1·2)은 지난 15일 성남시 운중동 선거캠프에서 판교동·운중동·대장동 주민대표들과 간담회를 열고 서판교 지역 교통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주민대표들은 강남역행 광역버스(9409) 노선 조정, 수원~잠실 광역버스(1007-1) 서판교 경유, 광화문·잠실·여의도행 광역버스 신설, 주요 진출입로 병목 완화 및 배차 간격 단축 등을 건의했다.

 

김 의원은 서판교는 지하철이 없는 교통 사각지대로 출퇴근 불편이 심각하다주민들의 이동 불편 해소가 시급한 민생 과제라고 말했다.

 

이어 경기 프리미엄버스 확대와 혼잡 시간대 집중 배차, 경기도형 수요응답형 교통수단인 똑버스의 서판교 신규 도입 추진 계획을 밝혔다. 또 성남시 누리버스 배차 간격 단축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서울 방향 광역버스 신설과 관련해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심의가 예정된 만큼 경기도·성남시와 협력해 노선 신설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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