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 16일 용주사서 ‘연등음악축제’ 개최소찬휘·노브레인·럼블피쉬 출연…체험·전통공연 어우러진 시민 문화축제
화성특례시가 오는 16일 용주사 경내에서 ‘2026년 화성특례시 연등음악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화성특례시 불교사암연합회가 주최·주관하고 대한불교조계종 용주사와 화성특례시가 후원한다. 시는 불교 문화행사를 넘어 시민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역 대표 문화축제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축제는 오전 11시 체험 부스를 시작으로 오후 3시 사전 공연, 오후 7시 연등음악축제 순으로 진행된다. 체험 부스에서는 만들기 체험과 건강 클리닉 상담, 인경체험 등 가족 단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사전 공연에서는 화성 전통 승무와 복지관 공연, 풍물단 사물놀이 등이 펼쳐진다. 이어 열리는 연등음악축제에는 밴드 전기뱀장어와 럼블피쉬, 소찬휘, 노브레인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민다. <저작권자 ⓒ 화성오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
많이 본 기사
|